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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09 16:34
소중한 혈관과 장,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글쓴이 : A to Gen
조회 : 607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06/2017030600904.html



(상략)

청춘으로 돌아가는 장 청소법
1. 물 마시기
장에선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장이 원활하게 움직이지 못한다. 예를 들어 고구마 한 개를 전부 입에 넣었을 때 삼키기 힘든 것과 비슷하다. 이때 물을 한 모금 마시면 훨씬 음식물을 섭취하기가 쉬워진다. 즉 물을 자주 마셔주면 장이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을 마시면 수분 공급과 함께 위와 장을 부드럽게 자극하면서 장을 활기차게 움직이도록 돕는다.

2. 동물성 단백질 섭취를 줄인다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질 섭취를 줄여야 한다. 육류로 인한 고지방식은 체내 담즙 분비를 늘린다. 담즙 분비가 늘면 대장세포 분열을 촉진하고 세균 효소 작용이 늘어 암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육류 섭취를 줄이고 섬유소가 많은 채소와 과일을 먹어야 한다. 육류를 섭취하게 된다면 고기 1조각에 쌈채소를 여러 겹 쌓아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육류는 채소나 과일에 비해 소화가 잘 안 되기 때문에 장내 오래 머문다. 장내 오랫동안 머물게 되면 부패해 독성물질을 많이 만든다. 독성물질이 대장 점막을 공격하면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자라 암이 된다.

3. 프로바이오틱스를 먹는다

장에는 약 100종류, 개수로는 총 100조 개나 되는 세균이 존재한다. 이런 장내 세균이 균형을 이뤄야 장내 환경이 좋다. 주요 장내 세균에는 유산균 등 유익균과 유해균이 있다. 일반적으로 유익균 20%, 유해균 10%, 유익균과 유해균도 아닌 세균이 70%를 차지한다. 하지만 대다수 차지하는 세균이 일시적으로 유해균이나 유익균이 될 수 있다. 특히 유해균이 크게 늘면 장내 환경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유익균을 평소에 보강해야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다양한 발효음식을 통해 장내 세균에 직간접적인 도움을 주지만 프로바이오틱스 섭취를 통해서도 유익균을 보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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