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l  ENGLISH
 
 
HOME > 고객지원 > 자료실
 

 
작성일 : 16-03-08 13:40
“한식문화, 제대로 된 연구 통해 체계적으로 세워야”
 글쓴이 : A to Gen
조회 : 1,019  







(상략)





강사욱 교수는 지난 2005년 김치유산균 배양액의 조류독감에 대한 치료효과를 입증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당시 BBC방송은 강사욱 교수팀의 실험결과를 인용해 “한국의 김치 유산균 배양액이 ‘조류독감 치료효과’를 보였다는 실험 결과가 나와 특수(特需)’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후에도 강사욱 교수는 김치 유산균 배양액에 대한 연구를 거듭한 결과 지난 2014년에는 조류독감 치료·예방할 수 있는 유산균 배양액에서 항생물질들을 찾아내는데 성공했다. 강 교수가 발견한 김치항생물질은 ‘한국미생물학회지’에 발표되었으며 미국에서도 ‘올해 최고의 논문’으로 발표되었으며, 의학계에서도 이번 발견을 통해 인플루엔자와 전염병균, 장티푸스, 이질 등의 효과적인 치료를 기대하고 있다. 강 교수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김치, 된장, 젓갈 등 전통 발효식품에서 찾은 좋은 유산균을 기반으로 바이러스 약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이처럼 김치유산균의 배양액에서 항세균, 항균 및 항바이러스성 물질인 사이클로다이펩타이드 등을 다수 발견하여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강사욱 교수는 “한국 식탁에는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조상들이 임상실험한 각종 발효식품인 김치, 간장, 고추장, 젓갈 등이 건강을 지켜주고 있다”며 “특이한 것은 비슷한 식품군으로 분류되는 일본 된장에는 항생물질이 발견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하략)

 
   
 



 
상호: (주)에이투젠 ㅣ 주소: 대전시 유성구 테크노1로 11-8, 201(관평동) TEL : 042-931-8255 ㅣ FAX : 042-931-8257
Copyright@AtoGen Co., Ltd. All rights Reserved. l 관리자 로그인 ㅣ 관리자 이메일 : atogen@atogen.co.kr